오픈 직후 2주는 순위가 아니라 세팅을 보는 기간입니다. 이 구간에 작업량을 얹는 것이 신규 매장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.
순서는 일치율부터
업종 분류 · 소개글 · 메뉴 구성이 목표 키워드의 상위 매장들과 같은 결인지부터 맞춥니다. 일치율이 어긋난 상태의 모든 작업은 연료 낭비입니다.
- 목표 키워드 상위 5곳의 업종 분류를 확인합니다
- 소개글 첫 두 문장에 키워드의 결을 자연스럽게 싣습니다
- 메뉴는 대표 메뉴 중심으로, 사진은 실제 매장 촬영본으로 채웁니다
이 구간의 무반응은 기본값
세팅을 마쳐도 순위권 진입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. 첫 열흘의 무반응을 실패로 읽고 이상한 작업을 얹는 순간부터가 진짜 실패의 시작입니다.
이 구간의 목표는 순위가 아니라 "검색 시스템이 이 매장을 무엇으로 분류할지"를 확정해 주는 것입니다.
다음 챕터에서는 세팅 위에 첫 반응을 얹는 15~45일 구간을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