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규 오픈 매장 세팅을 수십 번 반복하며 굳어진 첫 30일 체크리스트입니다.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.
D-7 ~ D-1 — 오픈 전
-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완료 · 업종 분류 재확인 (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)
- 대표 키워드 후보 5개 검색량 · 경쟁도 확인
- 업체 소개글 초안 작성 — 타깃 키워드 2개를 문장 안에
- 대표 사진 1장 + 첫 화면 후보 사진 10장 준비
- 메뉴 전체 등록 · 대표 메뉴 3개 설명 작성
D-Day ~ D+7 — 오픈 주간
- 오픈 당일 '소식' 첫 발행
- 지인 방문 리뷰가 아니라 실제 방문 고객의 첫 리뷰를 우선 확보
- 플레이스 바로미터 모니터링에 대표 키워드 3개 등록 (기준선 시작)
D+8 ~ D+30 — 초기 궤도
- 주 2회 소식 발행 유지
- 방문자 리뷰 주당 3건 이상 — 몰아서 받지 않기
- 2주차부터 저장 유도 시작 (테이블 안내물)
- 30일째: 모니터링 그래프에서 신뢰도 추세 확인 후 다음 달 계획 수립
첫 30일의 목표는 순위가 아니라 "정상적인 매장이라는 신호의 축적"입니다. 여기서 무리한 작업을 넣으면 이후 어떤 작업에도 반응하지 않는 계정이 될 수 있습니다.